ABOUT OAKDEN
참나무가 만든 공간, 오크덴
오크덴(OAKDEN)은 광주 봉선동 지하 1층에 숨겨진 위스키 라운지입니다. 사람 냄새, 사는 이야기 폴폴 나는 지하 벙커를 꿈꾸며 400일 넘게 공간을 지었습니다.
이름에 담긴 뜻 — OAK + DEN
OAK는 위스키를 익혀내는 참나무, 오크통을 뜻합니다. DEN은 사람들이 몰래 모여드는 아늑한 굴, 아지트를 뜻합니다.
좋은 위스키가 오크통 속에서 천천히 익어가듯, 좋은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가 천천히 익어가는 곳. 그래서 오크덴입니다.
봉선동 지하의 벙커
봉선동을 걷다 한 층 내려오면, 바깥과는 다른 시간이 흐릅니다.
오크덴은 격식 차린 라운지보다 사람 냄새 나는 아지트를 지향합니다. 처음 온 손님도 단골처럼, 혼자 온 손님도 편안하게.
400일 넘게, 목수와 함께 지은 공간
오크덴은 실제 목수님과 함께 400일 넘게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저희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하다 보니 고급스러움과 손맛이 묘하게 공존하는 공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파란 문의 화장실은 의도치 않게 바다를 닮아버린 오크덴의 숨은 포토 스폿입니다. 오셨다면 꼭 한 장 남겨보세요.
말 거는 바, 그리고 “쉿”
오크덴의 바텐더는 말을 잘 겁니다. 위스키 이야기도, 사는 이야기도 환영합니다.
혼자 조용히 위스키만 음미하고 싶은 날에는 살짝 “쉿” 제스처만 보내주세요. 혼자 마시는 시간도 존중하는 곳이 오크덴입니다.
오크덴 한눈에 보기
| 상호 | 오크덴 (OAKDEN) |
|---|---|
| 업종 | 위스키 라운지 (위스키바) |
| 위치 |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중앙로47번길 5, 지하 1층 3호 |
| 영업시간 | 매일 18:00 – 03:00 |
| 가오픈 | 2026년 9월 16일 |
| 보유 주류 | 10억 원 상당 · 맥캘란 30년 · 스프링뱅크 전 라인업 |
| 공간 | 바 · 대형 프라이빗 룸 (한 번에 한 팀) |
| 예약 | 전화 010-2558-2696 · 인스타그램 DM |
SEE YOU AFTER DARK
봉선동 지하에 숨겨진 위스키 아지트
매일 18:00 – 03:00 |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중앙로47번길 5, 지하 1층 3호